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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다오] 늦은 갤러리 털이여행 | 맛집 2026. 2. 4. 14:48728x90

칭다오 5·4 광장 2025년 7월 23일부터 2025년 7월 26일까지 3박4일로 갔다온 칭다오
미친듯이 먹고 마시고 놀았다.
아 또 가고 싶다.

5·4광장에서 좀 떨어져 있는 해물 식당. 존맛이었는데 어딘지는 모름 
숙소 뷰 숙소는 칭다오 리텐호텔. 5·4광장 역 앞에 있는 고급호텔. 뷰는 외국 같아서 좋았음
뭔가 중국과 유럽이 섞인 느낌?

새우만두? 청도 만상성 쇼핑몰 안에 있는 고급 식당. 개해? 뭐 그런 이름이었음
개 시 발 존 맛.

이 게딱지를 또띠아 같은 거에 싸먹는게 시발 존맛 또 먹고 싶다.

칭다오 성당 찾아가려다가 잘못 가서 칭다오 교회로 갔는데, 여기도 꽤 괜찮았음

칭다오 교회 앞 광장에서 로컬 마작을 두고 있는데, 다들 칭다오 비키니를 입고 있어서 신기했다.

교회 갔다가 우연히 들린 곳인데, 주식거래소 컨셉 팝업? 재밌다 여기
위치는 타이동역에서 어디 건물 지하로 갔다가 어떻게 나오다보니 있었음

칭다오 성당 인근 칭다오 맥주 팝업 게임장
중국어만 됐다면 재밌게 했을텐데 걍 구경만 하고 나옴. 아쉬웠다.

팝업 스토어 옆에 있는 음식점
유명한걸로 추천해 달라고 번역기로 말 했더니 개 씨 발 화장실 냄새나는 계란 요리 줌
한 3개 먹고 나왔다. 개에바임

칭다오 성당 예쁘다. 다음에는 여자친구랑 가고싶다.

칭다오는 KFC 조차 예쁘다.

중국 세븐일레븐에서 털어온 음식. 몇 번 시도해봤는데, 중국 향신료 때문인지 내 입맛에 안 맞았다.
한국 닭꼬치가 그리웠다.

칭다오 맥주 박물관 나쁘지 않았다.
공장에서 갓 나온 맥주 1잔 먹을 때가 제일 재밌었음. 근데 밑에 파는 음식은 별로였다. 맥주만 마시고오자.

칭다오 맥주병에 있는 그거
사람 ㅈㄴ 많아서 멀리서 구경만 함.
사람도 많고 덥긴 했지만, 바람도 시원하고 경치는 좋았다.

바다를 발견한 조사병단
중국에도 오타쿠가 많은 거 같다. 사실 사진은 없는데, 지하철에서 로리타 패션을 한 커플 있었음




칭다오는 생각보다 훨씬 대도시였다.
성당이나 맥주만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볼 게 많고, 발전된 도시다. 그리고 하이센스라는 대기업 본사도 있고, 전철도 8호선인가?까지 있었다.
거리에 전기차 진짜 많고 로봇도 돌아다니고 있었음 우리나라 어떡하냐 진짜...

흔한 칭다오 맥주 포장마차. 만상성 뒤에 있는 꼬치집?인데, 뷰 지림.
여기 다시 오고 싶다.

ㄹㅇ 포장마차인데 맥주 종류 ㅈㄴ 많음. 이거 다 마시고 싶었는데, 주량 이슈로 못 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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